민주당 전날 후보 확정…신 "원팀으로 주도성장시대 열 것"국힘, 공천 파동 내홍 매듭…윤희근, 경선 복귀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4일 후보 확정 후 배우자 이채영씨와 만세를 부르고 있다. (캠프 제공)국민의힘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공천을 맡을 박덕흠 신임 공천관리위원장이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에서 공천관리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더불어민주당신용한국민의힘갈등봉합김용빈 기자 "여름철 재난 막아라"…충북도, 시군 합동 준비상황 점검회의충북도, 화학사고 이력 사업장 중점 관리…위험요인 선제 차단관련 기사“다음 지선까지 통합 불가능” 대통령 발언에 허태정 시정 영향은?광역·기초 민주당 '싹쓸이' 전북…도당 "전북 대도약 위해 다시 뛴다”810명 도전해 403명 당선…지방의회로 들어간 '39세 이하' 청년들"지도부 책임져야" "내부투쟁 안 돼" 지선 결과에 與 잡음'지선 승리' 정청래 '보폭 확대' 김민석 '저격 나선' 송영길…與 당권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