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왈가왈부 적절치 않아…대통령 어련히 잘 판단할 것"박 "당에서 공식 입장 밝혀선 안 돼…인사·사면권자 존중"정청래(왼쪽),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이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TV토론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특별사면조국사면사면정청래박찬대조소영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69% 최고…전 연령대 "올바른 방향"[NBS](종합)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9%…NBS "취임 이래 최고"(2보)금준혁 기자 與 "출퇴근 시간 어르신 무임승차 시간 제한 합리적 대안 논의"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관련 기사조국 "尹검찰 피해자 딱 한명 꼽으면 李대통령…공소 취소해야"[전문] 송언석 "여당 대표 걸핏하면 '해산' 운운…반지성 언어폭력"[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뉴스1 PICK]사면 후 첫 회의 참석한 조국 “혁신당 재도약 이끌겠다”'전두환 비석' 밟은 조국 "윤석열 운명도 곧 이렇게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