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처장, 과거 문정부 인사 배제 7대 원칙 등 강도 높게 비난임명 후 "법과 원칙 따라"에도 논란 커…與 "관련 논의 없다"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제427회국회(임시회) 제4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7.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최동석인사혁신처장더불어민주당이재명시대김일창 기자 장동혁 '尹 무기징역' 입장 내일 낸다…"여러 의견 청취"尹 무기징역에 장동혁 메시지 숙고…소장파·친한계는 '절윤' 요구관련 기사행안위 국감 '尹-통일교 유착' 공방…"정교일치" vs "억지"(종합)[전문] 송언석 "여당 대표 걸핏하면 '해산' 운운…반지성 언어폭력"최동석 인사처장 "김경수·임종석은 공직 부적격자"주진우 "위기엔 새 얼굴 필요…정청래 맞서 개헌 저지선 지켜낼 것"김병기 "검찰개혁법 9월엔 끝낸다…민생법안 합의 무산시 패스트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