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사태' 후속 대책 논의체계 마련중…법제정 제언전 보좌관들 "보여주기식 속도전보다 합당한 개선안 천천히 논의"강선우 전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인사청문회금준혁 기자 송영길, 美 워싱턴DC서 한국계 영 김 등과 면담…韓 기업과 간담회도李 만난 송영길, 30일 봉하마을 盧 참배…당권 도전 수순관련 기사한병도 "원구성 협상 오늘 결단…'선관위 특검' 與가 먼저 주장할 수도"한성숙 청문회 D-2, 野 "지명 철회" 총공세…與 "무리한 주장"정청래, 연임 도전 23일 사퇴…송영길·김민석 견제구 세진다(종합)[인터뷰 전문] 김태규 "민주, 선관위 특검 왜 주저하나"野 "다주택 한성숙 지명철회해야" vs 與 "본말전도 흠집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