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왼쪽),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1일 충남 예산 신안면 조곡리에서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대화하고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박민식, 與 밀어주려 삭발하며 단일화 거부…투표로 단일화를"정청래 "박근혜 뻔뻔, 부끄럼 모르고 다녀" →유영하 "왜 잘 안 되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