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당 자체 막을 순 없어"…부정선거 등 우경화 목소리 커질까 우려한동훈·김용태 등 전한길 입당에 우려 목소리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하며 미소짓고 있다. 왼쪽부터 이영돈PD, 윤 전 대통령, 전한길 전 강사. (공동취재)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국민의힘우경화우려김정률 기자 국감 사흘째 여야 격돌…'6인분 발언'·北 지뢰·ETF 놓고 불꽃 공방野, 탈북어민 강제북송 2심 선고 앞두고 "선고유예 파기하고 엄정 처벌해야"관련 기사장동혁, 대선 후보 꺾고 이변…당심·민심 괴리 '지방선거' 숙제찬탄vs반탄 갈렸던 국힘 당권 주자들…특검 압색엔 한목소리"혹 떼려다 덩치만 키울수도"…'전한길 제명' 무게 속 신중론 고개[인터뷰 전문]정성국 "송언석 비대위원장, 전한길 과감히 조치해야"'혁신 좌초' 극우 난립한 국힘 전대…'7% 자유한국당' 데자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