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당 자체 막을 순 없어"…부정선거 등 우경화 목소리 커질까 우려한동훈·김용태 등 전한길 입당에 우려 목소리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하며 미소짓고 있다. 왼쪽부터 이영돈PD, 윤 전 대통령, 전한길 전 강사. (공동취재)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국민의힘우경화우려김정률 기자 野 중진 14인 "이대로 지선 치르기 힘들어…장동혁에 면담 요청"대미투자특위 공회전…野 "폭거 멈춰야" vs 與 "매국적 행위"관련 기사장동혁, 대선 후보 꺾고 이변…당심·민심 괴리 '지방선거' 숙제찬탄vs반탄 갈렸던 국힘 당권 주자들…특검 압색엔 한목소리"혹 떼려다 덩치만 키울수도"…'전한길 제명' 무게 속 신중론 고개[인터뷰 전문]정성국 "송언석 비대위원장, 전한길 과감히 조치해야"'혁신 좌초' 극우 난립한 국힘 전대…'7% 자유한국당' 데자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