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계 핵심' 김영진, 강선우 향해 "국민 눈높이 깊이 고민해야"김상욱 "이진숙 자진 사퇴해야"…이번 주 지나면 '결단' 있을 듯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왼쪽)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김상욱 의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입당 환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2.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인사청문회이진숙강선우자진사퇴김영진김상욱박지원권영국조소영 기자 'TK통합법' 평행선…송언석 "與 몽니" 한병도 "충남·대전도 해야"與, 국힘 '靑까지 도보행진' 겨냥 "가당치도 않아…한심"(종합)관련 기사청문회 '낙마'에서 정상회담까지…이 대통령 100일의 국정 기록김병기 "관세협상 우려보다 잘 나와…한미정상회담, 만반의 준비 갖춰야"김병기 "검찰개혁법 9월엔 끝낸다…민생법안 합의 무산시 패스트트랙"野 '아빠 찬스' 의혹 집중 추궁…최휘영 "딸 입사, 나중에 알아"(종합)[인터뷰 전문]정성국 "송언석 비대위원장, 전한길 과감히 조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