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대표 출신 최 후보자…장녀는 네이버 미국 자회사 취업최 "아버지 다녔던 회사라 가선 안 된다고 할 수는 없어" 부인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7.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인사청문회서상혁 기자 한국알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지역사회 안과 의료 접근성 높여"수술대 오른 코스닥 바이오 동전주…상폐 피하려 '무상감자'까지 감행손승환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장기독재 꿈 버리고 사법파괴 3법 거부권 행사해야"'TK통합법' 평행선…송언석 "與 몽니" 한병도 "충남·대전도 해야"관련 기사임기근 기획차관 "중동 불확실성 경계…민생 예산 적기 집행 총력"황종우 해수장관 후보 "북극항로 시대 선도, 해양수도권 육성에 최선"野 김미애, '곰팡이 백신' 논란에 "국민 생체실험…국정조사 해야"[뉴스1 PICK]첫 출근하는 박홍근 후보자 “재정은 화수분이 아니다. 낭비성 예산 줄이겠다”박홍근 "30년 내다보는 국가전략 설계…초혁신경제 위해 적극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