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위원장 시절 '평통사' 주최 강연…현재까지 후원 회원철도 기관사 출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장관후보자국민의힘평통홍유진 기자 국힘 계파색 뺀 공부모임 출범…초·재선 20여명 모인다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금준혁 기자 관련 기사"청년이 찾는 조선소로"…노동장관, 한화오션 현장 찾아 상생협력 논의李정부 첫 '노사정 정담' 출범…"사회적 연대의 새로운 출발점"(종합)배우자 출산휴가·단기 육아휴직 지원 강화…고용보험 제도 정비경사노위, 노사정 대표 첫 회동…사회적 대화 '본격화'[재산공개] 19개 부처 장관 중 6명 다주택…송미령·한성숙 '3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