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10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다소 씁쓸한 표정으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 앉아 있다. 오른쪽엔 윤석열 대통령이 보낸 '의장 취임 축하 난'이 놓여 있다. 2024.6.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친명들, 멸칭과 갈라치기 즉각 중단…李대통령도 말씀하셨다"한동훈 "김민석, '성추행 제보' 靑보다 먼저 받고 묵살?…사실이냐"관련 기사'계엄 가담' 여인형·이진우 오늘 1심 선고…징역 30년 구형[오늘의 날씨] 전북(20일, 일)…'15도 일교차' 건강 유의특검, '계엄 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역 7년 구형…내달 30일 선고(종합)해병특검, '이종섭 해외도피' 尹 1심 무죄에 항소…변호인단 "무지성 항소"법원, 유재원 대령 중징계 취소…"군인 사명 저버린 것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