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선 후보로 만들었다면 진짜 내란당 됐을 것"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의 면담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5.4.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권영세국민의힘한덕수내란당김정률 기자 이헌승, 李대통령에 '부산특별법' 통과 촉구…"포퓰리즘 법안 아냐"장동혁 "추경, 선거 후 세금 핵폭탄 떨어뜨리기 위한 달콤한 마취제"관련 기사한동훈-권영세 사흘째 설전…"총선 유세 간청" vs "수도권 출마해봐"한동훈, 권영세 설전…權 "복당 생각있다면 남탓 자제" vs 韓 "거짓말 사과부터"신지호 "한동훈 백의종군? 퇴학시켜 놓고 검정고시도 보지 말라는 것"두 쪽 난 국힘…한동훈 제명 '초강수' vs '제2계엄' 투쟁 선언국힘 중진들, '한동훈 제명'에 "과하고 분열적" 우려…신중 결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