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청특위, 오늘 오전 회의 열고 자료제출 요구의 건 등 처리 예정김상환 대법관이 2024년 12월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꽃다발을 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 전 대법관을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로 지명했다. 2024.12.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상환헌법재판소장헌법재판소인사청문회김일창 기자 [지선 D-100] 광역단체장 '與 우세' 분위기…野 승부처는 서울·부산장동혁 "尹, 재판 멈춘 李와 대비…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종합)관련 기사이해찬 전 총리 빈소 첫날 추모 발길…낮 12시 30분 공식 조문 개시李대통령 "성장·도약 위해 국민 열망 모아야…국민통합 시급"김상환 헌재소장 "헌법재판 과정·결과·의미, 국민께 밝히고 소통해야"헌재소장 "헌법 무게 절실히 느낀 한 해…공정·독립 소명 수행"[신년사]참여연대, 헌재 조지호 파면에 "당연한 결정…1년 걸린 것은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