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가 2024년 8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운동장에서 제22대 국회 개원 기념 여야 국회의원 축구대회에서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2024.8.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유영하 "朴과 관계, 유승민 하기 나름…뒤에서 등 찌른 사람이 풀어야"'명태균 수사'에 홍준표 "오세훈처럼 당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