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심판 변호인 형식적 보수만…법률적 대응엔 높은 보수가 필수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밤 서울중앙지법에서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김관영 "펜트하우스 헐값 임대? 사실무근…특혜 없었고 적법 거래"이준석 "금배지 달아보려 주호영 무소속 부추기는 세력 있다"…친한계 겨냥관련 기사'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종합특검, '수사2단' 노상원 등 4명 범죄단체조직죄 입건권성동, '1억 수수' 증언 거부…'통일교 정교유착' 재판 6월 마무리(종합)'이종섭 도피' 尹측 "대통령 인사권, 법으로 단죄할 수 있나"[단독]내란특검 "윤승영, 포고령 위헌성 몰랐단건 허위…계엄정보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