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5일 오후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내란특검 2차 대면조사를 받은 뒤 차량에 올라타고 있다. 2025.7.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與 박선원 "청년부 신설, 30대 장관 앉히자…18~39세로만 구성"한동훈 "안규백, 무시무시한 뭔가 있어 병적기록부 못 밝혀?…그것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