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술인 천공이 유튜브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 (유튜브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성추행 의혹' 경찰 조사받은 장경태 "제출 영상 단 3초, 원본 공개하라"구형 연기 비판에 尹측 "법정 필리버스터? 무식한 소리…절차 완성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