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론 채택, 소속 의원 억압 수단 돼선 안 돼""사망 사건 유가족과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채해병 특검 표결에 참여하지 않은 것에 대해 사과하고 당론제도에 대한 근본적 성찰이 필요하다며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김용태채해병당론한상희 기자 지선 80일 앞인데…격전지 서울시장 후보도 못 정한 국힘여야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한반도 평화 위협"…한목소리 규탄(종합)손승환 기자 이정현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제외…충북 하나로 안 끝나"(종합)이정현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제외…충북 하나로 안 끝날 것"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뉴스1 PICK]49일 만에 퇴임 김용태 "국힘 해체하라는 말 뼈 아팠다"김용태 물러나며 "당 몰락시킨 기득권, 변화 막으면 국힘 미래 없어"김용태 '50일 비대위' 마침표 찍고 퇴임 회견…보수 방향 제시한다'혁신'은 없고 '당권'만 남았다…국힘, 시선은 8월 전당대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