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인청 특위 "김민석, 아침 최고위 후 출국한 적 한 번도 없어"

"칭화대 석사 학위 취득 위해 총 중국 체류 일수 26일 불과"
주진우 "출판 기념회 회당 2억 원…어떠한 형태든 법적 문제"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국민의힘 위원인 배준영(가운데), 주진우(오른쪽), 김희정 의원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민석 총리 후보자가 증인 채택 거부와 의원들이 요청한 자료 제공을 위한 동의를 하지 않고 있다며 김 후보자와 민주당을 비판하고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국민의힘 위원인 배준영(가운데), 주진우(오른쪽), 김희정 의원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민석 총리 후보자가 증인 채택 거부와 의원들이 요청한 자료 제공을 위한 동의를 하지 않고 있다며 김 후보자와 민주당을 비판하고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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