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김용만 의원실 제출 자료서 "별도 통계 관리 안 해"'보복 우려' 있어…전문가 "매뉴얼 만들어 사후 관리 필요"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스토킹하던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씨가 16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스토킹여성피해경찰청국회김용만관련 기사5년 새 스토킹 신고 3배·교제폭력 84%↑…재신고 78%가 '3회 이상'우발적 범행 vs 계획 살인…남양주 스토킹 살해 김훈 법정 공방 쟁점경찰 드론·순찰 로봇으로 여성 1인 가구 밀집 지역 지킨다인천경찰, 추석 앞두고 관계성 범죄·실종 사건 대응 강화성평등부, 교제폭력 입법 공백 메운다…법제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