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한동훈 '리턴 매치' 가능성…물밑 정치적 행보 계속나경원·안철수도 하마평…송언석과 '당 쇄신' 역할 도맡아야송언석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5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꽃다발을 든 채 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5.6.1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당대표선거구진욱 기자 국정자원 화재 1년…주요시스템 이중화는 아직, 재발방지 관건은 '속도'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관련 기사靑, 李 '불의의 사고' 표현에 "장병 위로 맥락 발언"…北 면죄부엔 선그어최고치 찍고 멈춘 국힘 지지율…장외집회로 마의 '25%·30%' 뚫을까[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국힘·개혁신당 '수도권 주거혁신포럼' 출범…"무너진 주거사다리 복구"전용기 "조작기소특검법 본회의서 뺐다고 보기 어려워…강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