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한동훈 '리턴 매치' 가능성…물밑 정치적 행보 계속나경원·안철수도 하마평…송언석과 '당 쇄신' 역할 도맡아야송언석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5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꽃다발을 든 채 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5.6.1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당대표선거구진욱 기자 한동훈 "날 발탁한건 윤석열 대통령 아닌 대한민국"오세훈 '張 2선 후퇴' 요구·공관위원장 사퇴…국힘, 지선 공천 시계제로관련 기사서울시장 공천 놓고 국힘 긴장감 '최고조'…오세훈 선택은?이정현 "오세훈, 공천 참여해 경쟁해달라"…서울시장 후보 재공모(종합)배현진 “오세훈 서울시장 선거 참여 기대…출마 의지 확인”이정현, '공천 전권' 쥐고 이틀 만에 복귀…오세훈 접수 여부 주목지선 코앞인데 '사퇴·보이콧'…출구 없는 국민의힘 내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