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자 전·현 부인 등도…청문회 연장 시행 필요 입장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서 열린 경제·민생분야 부처 업무보고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공동취재) 2025.6.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박소은 기자 박민영 대변인, '한동훈 징계 우려' 표명 고문단 맹비난장동혁 "민주당 공천은 뇌물순…방치 땐 지방선거서 재발"박기현 기자 '이혜훈 청문회' 증인 4~5명 의견 접근…재경위 오후 6시 개회배현진 "김병기 조력한 국힘 프락치 감찰해야…당무감사는 이럴 때"관련 기사한일 조세이 탄광 수몰자 DNA 감정 추진…李대통령 "의미있는 진전"정청래 "검찰개혁 정부안, 명확한 수사·기소 분리로 수정될 것"중기중앙회장 "제조업 중심이던 동반성장, 금융·유통으로 확산해야"李대통령, 日다카이치와 90여분간 회담…공동언론발표 예정李대통령 "새 미래 함께 걸었으면"…다카이치 "한층 차원 높은 관계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