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징계로 무너질 당이면 그냥 문 닫는 게 맞아""평균 91세 고문님들의 성토…민망한 일천한 아집"28일 서울 여의도의 How's 카페에서 열린 'MZ세대라는 거짓말' 북 콘서트에서 저자인 박민영 국민의힘 청년보좌역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1.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