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솔, 진보당 복귀하기로…의석수 4석으로 증가최혁진, 기본소득당 복귀 거부…무소속 활동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의 사퇴로 공석이 된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승계한 손솔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국회 본청 계단에서 열린 등원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6.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용혜인 새진보연합 상임선대위원장(오른쪽)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새진보연합 2호 인재 영입 발표 기자회견에서 최혁진 iN라이프케어연합회 정책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2.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비례대표국회의원손솔최혁진임윤지 기자 韓총리 "'모두의 창업 2기' 9만2838명 몰려…도전 든든히 뒷받침"靑 "농지 전수조사, 농민 불안·우려 있어…추석 전 조치 방향 발표"관련 기사오준호 소득당 대표 "'의원 장관 겸직 폐지', 龍 뒤끝 아닌 명확히 하자는 것"[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이광재 "인사청문 지금처럼 하면 장관할 사람 없어…청문法 전면 개정해야"與, 용혜인 낙마·내부 갈등 후폭풍…11주만에 당 지지율 野에 밀려'용혜인 사퇴' 소득당 뒤끝?…"지역·비례 모두 장관 겸직 못하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