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의총 취소 후 논의 미루기로…차기 원대 키 쥔다아직 하마평만 무수해…당 개혁안 화두될 듯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헌법 파괴 저지를 위한 현장 의원총회'에 참석해 나란히 서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원내대표박기현 기자 윤광일 "부정선거론, 음모론 치부도 문제"…전현정 "사실 왜곡"윤광일·전현정 선관위원 후보 청문회…공정·중립·신뢰회복 약속관련 기사[뉴스1 PICK]'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제출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여야 5당, 6·3 지선 앞두고 중동전쟁·지역균형발전 토론김부겸 출사표 임박, 주호영 법원으로…국힘 '진퇴양난'국힘, 구설 논란 '박민영 대변인' 재임명…"내부 비판시 엄중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