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 다시 블랙리스트 어둠 드리우지 않게 정부 본령 다할 것"9일 오전(한국 시각)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음악상(Best Score)과 각본상(Best Book of a Musical)을 받은 박천휴(왼쪽)와 윌 애런슨이 활짝 웃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토니상어쩌면해피엔딩뮤지컬임윤지 기자 법제처 '제1호 특별성과' 포상…숨은 규제 정비 TF 수상李대통령, 싱가포르·필리핀 순방 마무리…공급망·경제안보 협력 확장관련 기사박천휴 "토니상 트로피 식탁에 올려둬…볼 때마다 신기하다"국립중앙도서관, 토니상 6관왕 기념 'K-뮤지컬' 특별코너 운영토니상 6관왕 '어쩌면 해피엔딩'…한국 뮤지컬계에도 훈풍 불까카이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 사람과 사랑하기에도 인생은 짧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