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 3층 연속간행물실서 7월 31일까지K-뮤지컬 특별 코너(국립중앙도서관 제공)9일 오전(한국 시각)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음악상(Best Score)과 각본상(Best Book of a Musical)을 받은 박천휴(왼쪽)와 윌 애런슨이 활짝 웃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중앙도서관어쩌면해피엔딩뮤지컬토니상박천휴정수영 기자 '전주대사습놀이 대통령상' 서진희 명창, '심청가' 완창한다내년 1월 개최 '제11회 한국뮤지컬어워즈'…부대행사로 관객 먼저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