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해피엔딩' 한국 창작 뮤지컬 최초로 토니상 6관왕뮤지컬 팬들 사이서 수작으로 유명…"뮤지컬 학원가 기대감"9일 오전(한국 시각)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음악상(Best Score)을 받은 윌 애런슨(왼쪽)과 박천휴.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토니상어쩌면해피엔딩뮤지컬유수연 기자 '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합격 통보 후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법원 "부당해고"관련 기사박천휴 "토니상 트로피 식탁에 올려둬…볼 때마다 신기하다"국립중앙도서관, 토니상 6관왕 기념 'K-뮤지컬' 특별코너 운영카이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 사람과 사랑하기에도 인생은 짧아요"(종합)민주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6관왕 축하…감격 금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