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수석, 尹 전 대통령과 인연에 당 일각서 우려 목소리임명 발표되자 "참모가 대통령 뜻 못 거슬러"…檢개혁 차질 없이 진행새정부 초대 민정수석에 임명된 오광수 변호사가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수석급 인선 발표 브리핑에 참석하고 있다. 2025.6.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오광수민정수석민주당이재명대통령김일창 기자 정청래 "檢개혁, 수사·기소 분리로 수정될 것…당에 공청회 지시"(종합)정청래 "검찰개혁 정부안, 명확한 수사·기소 분리로 수정될 것"임세원 기자 범여권 강경파, 중수청 법안에 "특수부 부활, 수사권 인정한 꼴" (종합)민주 법사위원들 "중수청, 사실상 특수부 부활…보안수사권도 절대 안돼"관련 기사김병기 "관세협상 우려보다 잘 나와…한미정상회담, 만반의 준비 갖춰야"김병기 "검찰개혁법 9월엔 끝낸다…민생법안 합의 무산시 패스트트랙"'갑질 논란' 강선우 자진사퇴…대통령실, 검증부담 '평판 조회' 강화'사법·검찰개혁' 의지 명확한 李대통령…과거 정부 실패 반면교사 과제[뉴스1 PICK]이재명 대통령 '6개 부처 장관 인선'…경제부총리 구윤철·법무장관 정성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