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이어 강선우도 "여기까지였던 것 같다" 30일 만에 낙마"국민 눈높이 맞는 후보자 조속히 찾겠다"…4번째 낙마 커진 부담감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재명강선우이진숙한병찬 기자 6000억 ELS 과징금에 CEO 70명 인사…추석 후 금융권 폭풍전야5대 은행 예금 금리 최고 연 3.55%…인뱅 3사와 격차 좁혀졌다관련 기사국힘 "李대통령, 형소법 개정안에 '거부권' 즉각 행사해야"국힘 보좌진들, 전재수·김용남 '갑질 의혹'에 "경악스럽다"[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국힘·조국당, 신임 한병도 원대에 '與 공천 헌금 진상규명' 요구(종합)정청래 "지선 비상체제로…김병기 이미 윤리감찰 지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