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에 막힌 법안 신속 처리…상법·형소법 등도 곧 통과 수순국힘 '견제 능력 상실' 우려 속 민주 내부선 '신중론'도 나와지난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퇴장 속에 검사징계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채해병, 내란, 김건희 특검법이 통과된 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손뼉치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국민의힘 의원들이 지난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권성동 원내대표 발언을 듣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중 점심으로 김밥을 먹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3특검임윤지 기자 韓총리 "집은 자산이자 삶의 공간…공급 속도와 주거환경 함께 챙겨야"李대통령 "SNS 폭언·멸칭, 국민 눈엔 이미 패배…'좌아하게' 설득해야"관련 기사정청래 美비자 보류에 엇갈린 반응…與 "우호 저해" 野 "동맹 파탄"(종합)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