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사유 사실…박은정과 공모한 부분은 인정 안 해"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의혹과 관련된 수사에 외압을 행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대법원 3부 선고를 마친 뒤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12일 오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이 의원의 상고심 선고기일을 열고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2025.6.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성윤유수연 기자 카카오, AI 투자 부담 줄이고 수익화 속도…GPU는 클라우드로(종합)[IR] 카카오 "GPU 직접 구매보다 클라우드 활용하겠다"관련 기사민주, 내일부터 '신천지 의혹' 조사 결과 열람…의원·지역위원장 대상조지훈 전주시장, 국가 예산확보 총력전…국회 상주반도 운영전북 사회·경제단체, 정치인들 "전북 하늘길, 더 이상 미룰 수 없다"조작기소 특검법, 법사소위 통과…野 "졸속 수정안" 표결 불참전북, '1조3000억 규모' 피지컬AI·로봇 국가거점 조성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