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책임과 사명, 기대 어긋나지 않게 최선 다해 수행"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3일 밤 당선이 확실시된 가운데 김혜경 여사와 인천 계양구 자택에서 나와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이재명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전기료 웬만하면 동결…에너지 절약 동참해 달라"[재산공개]靑 참모 평균 28억…1위 134억 이장형 법무비서관임윤지 기자 일하다 다친 공무원 재활·복귀 '전담 코디' 첫 도입후쿠시마 오염수 18차 종료…"기준 이하·국내 안전, 인근 4차례 검출"관련 기사총리급 박용진 "비명횡사 딛고 횡재? 계엄 때 앙금 다 털어…이젠 李사람"'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이해찬 전 총리 별세…민주 진보 정부 반석 올린 '정치 거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