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책임과 사명, 기대 어긋나지 않게 최선 다해 수행"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3일 밤 당선이 확실시된 가운데 김혜경 여사와 인천 계양구 자택에서 나와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이재명한재준 기자 金총리 20일 테러대책위 소집…李대통령 가덕도 피습 지정 심의[속보]金총리, 20일 李대통령 가덕도 피습 테러지정 여부 심의임윤지 기자 與 민병덕 '탈쿠팡법' 발의…"개인정보 유출시 즉시탈퇴·삭제요구"'공천헌금' 김병기 전방위 압색…'아내 법카' 수사팀장 소환(종합2보)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기자의 눈] 청와대에서 되돌아본 李 정부 7개월해병대 1·2사단 작전권, 50년 만에 '원복'…해병작전사 창설 검토(종합)[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