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책임 회피와 정부 무관심 속 노동자 생명 가벼워져""철저한 진상조사로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 밝혀야"28일 충남 태안시 태안화력발전소 정문에서 열린 '청년비정규직 故 김용균 추모조형물 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故김용균를 추모하며 조형물 앞에 꽃을 꽂고 있다. 2021.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이재명김용균한병찬 기자 재공모 가능성까지 거론…수협은행장 인선, 임기 만료 앞두고 안갯속與 "신한은행 해킹 책임져야"…野 '암살자(들)' 투자 지적(종합2보)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총리급 박용진 "비명횡사 딛고 횡재? 계엄 때 앙금 다 털어…이젠 李사람"'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