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책임 회피와 정부 무관심 속 노동자 생명 가벼워져""철저한 진상조사로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 밝혀야"28일 충남 태안시 태안화력발전소 정문에서 열린 '청년비정규직 故 김용균 추모조형물 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故김용균를 추모하며 조형물 앞에 꽃을 꽂고 있다. 2021.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이재명김용균한병찬 기자 우리은행,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 시작…글로벌·전문 부문 신설김은경 신복위원장, 美서 '금융기본권' 제안…"금융, 재출발 기반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