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완 은행장 "예금은 6억…우리은행 고객에 대한 서비스 위해 최선"딜링룸·PB센터·창구 방문한 김선태...우리은행 "가족같은 분위기"충주맨 김선태 뉴미디어팀장의 작별 인사.(충TV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윤원진 기자한병찬 기자 李 "정부가 사기 당해" 질타 다원시스…은행권 2400억 손실 노출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22일 출시…"5년 만기, 원금 보장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