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구 간 격차 30%p 육박…"본투표까지 봐야" 호남 최고·영남 평균 밑돌아…전북 순창 69%, 대구 달서 22%ⓒ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인천공항국제공항에서 여행객들이 투표를 마친 뒤 출국하고 있다. 2025.5.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상희 기자 北 김여정 "한일, 우리 미사일 끝까지 추적 못해…피할 방법 없다"우크라 미숙한 외교에 여론전으로 외교 갈등 자초…"그래도 출구 찾아야"관련 기사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석유는 정통성 없는 정권 아닌 국민 것"검찰, '식당 기부' 한덕수 공직선거법 위반에 벌금 100만 원 구형아프간 전쟁의 교훈…미국이 '끝없는 전쟁' 탈출 못하는 이유"토카예프, 2029년 대선 재출마 길 열려"…카자흐 헌재 유권 해석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