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李 정치적 내전 계엄·탄핵 초래…최대 피해자 국민"양당 공동정부 구성·개헌추진위원회·남북정상회담 추진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왼쪽)이 2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의 개헌·공동정부 연대와 김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기자회견을 했다. 오른쪽은 김문수 후보의 유세 모습. 2025.5.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상희 기자 8일 본회의 불발, 15일 열기로…의장실 "대통령 방중 등 고려"국힘 "서해구조물 中대변인 자처, 북핵 용인…안보 자해 외교"정윤미 기자 '정교유착' 검경 합수본 사령탑 김태훈 남부지검장 오늘 첫 출근檢, 김병주 MBK회장 등 4명 구속영장 청구…MBK "과도·부당한 조치"(종합)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