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李 정치적 내전 계엄·탄핵 초래…최대 피해자 국민"양당 공동정부 구성·개헌추진위원회·남북정상회담 추진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왼쪽)이 2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의 개헌·공동정부 연대와 김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기자회견을 했다. 오른쪽은 김문수 후보의 유세 모습. 2025.5.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상희 기자 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MB,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영원히 기억하겠다"정윤미 기자 합수본, '조세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지파 10여곳 압수수색[속보] 합수본, '조세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지파 압수수색관련 기사총리급 박용진 "비명횡사 딛고 횡재? 계엄 때 앙금 다 털어…이젠 李사람"'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무디스, 韓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올해 성장률 1.8% 전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