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李 정치적 내전 계엄·탄핵 초래…최대 피해자 국민"양당 공동정부 구성·개헌추진위원회·남북정상회담 추진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왼쪽)이 2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의 개헌·공동정부 연대와 김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기자회견을 했다. 오른쪽은 김문수 후보의 유세 모습. 2025.5.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상희 기자 오세훈, 끝내 또 '공천 보이콧'…국힘 지도부와 '벼랑 끝 대치'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6시 마감"…오세훈 미등록에도 연장 없다정윤미 기자 합수본, 통일교 전 한국회장 참고인 조사…'정치인 금품 로비' 의혹변협, 김용현 변호인 징계 일부 기각…서울중앙지검, 이의신청관련 기사총리급 박용진 "비명횡사 딛고 횡재? 계엄 때 앙금 다 털어…이젠 李사람"'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무디스, 韓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올해 성장률 1.8% 전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