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행적 세력 심판 않고는 대한민국 미래로 갈 수 없어""명분 없는 단일화 꼼수, 스스로 무너지고 외면 받을 것"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와 김용남 전 새누리당 의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입당환영식에서 박찬대·윤여준 상임 총괄선대위원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5.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집값 폭락 중' 발언 강남만 맞았다? 가짜뉴스"靑, 美 중간선거 결과 촉각…통상·안보 시나리오별 대응책 모색임윤지 기자 韓총리, 野 '모두의 빚' 비판에 "빚 다 갚는 게 정답인지 이견 많아"韓총리 "담합으로 이익 못 얻도록 제재 강화…밥상 물가 지킬 것"관련 기사ECB 옷벗는 라가르드, 佛 대선판 흔드나…'극우' 르펜 견제 기대ECB, 금리 2.5% 동결 전망…프랑스 국채시장 위기 대응 주목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석유는 정통성 없는 정권 아닌 국민 것"검찰, '식당 기부' 한덕수 공직선거법 위반에 벌금 100만 원 구형아프간 전쟁의 교훈…미국이 '끝없는 전쟁' 탈출 못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