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대선 D-10] PK 당내 최다선…한동훈캠프 공동사령탑 맡은 바 있어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분수대 앞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뒤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오른쪽은 조경태 의원. 2025.4.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상희 기자 장동혁 "2차 특검만 올리면 가장 강력한 수단 선택할 수밖에"장동혁, 李대통령에 "지방 통합, 권한 재정 이양 안 하면 의미 없어"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