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한 주권 행사의 장 이벤트화 안돼…격 맞는 말 요청"김용태 거론 "정치적 상대가 조작…논점 왜곡하는 일부 언론 문제"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19일 오후 유세를 위해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를 찾아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 후보 배우자 TV토론을 제안하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이재명김용태배우자김혜경설난영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李대통령 "사무장 병원 단속 특사경 도입 법안, 연내 시행해 달라"임윤지 기자 전재수 "장동혁 단식이 나 때문?…밥 굶지 말고 정치 생명 걸라"정청래표 '1인1표제' 다시 시동…내일 최고위서 의결할 듯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경민정 "장경태가 두려워하는 건 '자기 진영' 사람들의 비난"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인터뷰 전문]신동욱 "당 분열시키는 쇄신은 이적행위…투쟁 시스템 필요"李정부 한달, 野 존재감 상실…쇄신 못하고 巨與 속수무책김용태 "당 '개혁·변화' 없다면 전당대회 출마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