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홍도 수습 못해…"개혁점수 0점·도로 친윤당" 비판107석 소수당의 한계, 국힘 지지율은 6개월만에 최저송언석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1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현장 의원총회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국민의힘김정률 기자 배현진, 징계정지 가처분 인용에 "장동혁 퇴행 멈춰야"(종합)배현진 "서울시당 시계 되돌릴 것… 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을"한상희 기자 '부동산 박사' 김윤재, 국힘 용산구청장 예비후보 등록배현진 징계정지 가처분 인용…'윤어게인 vs 절윤' 갈등 격화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강원 우상호·인천 박찬대·경남 김경수…與, 서울 경선 피날레충북지사 예비후보 공약 대결 치열…이름 알리기도 '분주'[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송언석 "전과자 공천하는 與 '범죄자 지방자치시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