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홍도 수습 못해…"개혁점수 0점·도로 친윤당" 비판107석 소수당의 한계, 국힘 지지율은 6개월만에 최저송언석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1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현장 의원총회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국민의힘김정률 기자 與 "'희대의 난' 질책·시정" vs 野 "사법부가 진압대상인가"(종합)국힘 "민주, 어떻게든 조희대 끌어내리려…민생 챙기는 꼴 못 봐"한상희 기자 생포된 북한군 포로의 턱 부상…우크라 군의관 "항복 거부하며 자해""사상은 혁명의 연료"…'공세적 사상전' 주문하며 내부 결속[데일리 북한]관련 기사환경변호사서 중기부 수장으로…이소영, 87년 체제 이후 최연소 장관[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화)김종인 "조국·추미애, 딴생각 갖고 있어…李, 민생에 초점 맞춰야 반전"한병도 "李대통령 기자회견, 국정 신뢰 제고 계기…野, 음모론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