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능력, 턱걸이 능력까지 알려야 할 것 많아"2017년 10월 당시 추명호 전 국정원 국익정보국장(오른쪽)과 김계리 변호사. 2017.10.3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계리국민의힘입당윤석열김문수한상희 기자 野 권영진 "장동혁, 당대표직 유지하려 재선거 국면 몰아가"국민의힘, 17일 의총 개최…장동혁 거취·선거소청 논의할 듯관련 기사선관위, 지선 예산 절반도 못 쓰고…성과상여금은 102억 집행[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