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여러가지 고민하고 있다"김문수 "尹 출당, 생각해 본 적 없어"김용태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14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을 찾아 산업재해 희생자 위령탑에 참배한 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김용태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14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을 찾아 산업재해 희생자 위령탑에 참배하고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2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에서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 등과 참배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 권성동,김용태 공동선대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손을 잡아 들어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임명장 수여식에서 비상대책위원장에 내정된 김용태 의원에게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김용태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한초등교사협회 제21대 대선 정책제안서 전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용태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한초등교사협회 제21대 대선 정책제안서 전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4일 경남 진주 광미사거리 일대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4일 경남 진주 광미사거리 일대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경남 사천시 우주항공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5.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3차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3차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3차 공판에서 오전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김용태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한초등교사협회 제21대 대선 정책제안서 전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용태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한초등교사협회 제21대 대선 정책제안서 전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경남 사천시 우주항공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브리핑을 듣고 있다.(공동취재) 2025.5.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4일 경남 진주중앙시장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국민의힘윤석열김용태김문수김성진 기자 [뉴스1 PICK] "와! 하늘 걷는 줄"…광화문 120m 상공 외줄 묘기 '아찔'[뉴스1 PICK] 사흘 앞으로 다가온 공소청 출범… 간판 내리는 검찰김민지 기자 [뉴스1 PICK] 김주형, 18언더파로 AG 제패…韓 남자 골프 16년 만 金[뉴스1 PICK] '금빛 활시위' 한국 양궁 남자 리커브, 아시안게임 2연패관련 기사[뉴스1 PICK]장동혁, 취임 1주년 "제대로 싸울 인재로 당 채울 것"[뉴스1 PICK]'관저 이전 특혜 의혹' 윤한홍 첫 소환…"나와 관련 없다"[뉴스1 PICK]윤석열, 선거법 위반 1심 집유…국힘 397억원 반환 위기[뉴스1 PICK]정청래 "국민의힘, 지선에서 혹독한 심판 받을 것"[뉴스1 PICK]정원오 '용광로 선대위' 첫 회의…"李대통령과 같은 곳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