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측 '서영교 덕에 '꼿꼿 문수' 별명 생겨 대권 후보 급부상'서영교 "국힘에 미안…어리바리 문수, 허수아비 문수"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9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 내란 행위' 관련, 국민을 향해 사과를 요구하자 일부 국무위원들이 일어나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문수서영교국민의힘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한일 도움되는 관계로" 아소 전 日총리 "협력이 국익"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오늘의 국회일정] (24일, 수)[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기자의 눈] 당심이 준 장동혁의 시간…민심이 낸 숙제결선 TV토론 앞두고…찬탄 손잡은 김문수·아스팔트 공략한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