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자격 의심케 하는 극단적이고 위험한 인물""일제 강점기 국적 일본, 전광훈 자유민주 수호 인물 등 망언"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강득구 신속대응단장과 정준호, 박관천 부단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망언집 공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문수민주당조기대선2025대선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결선 TV토론 앞두고…찬탄 손잡은 김문수·아스팔트 공략한 장동혁[프로필] 신동욱 국힘 최고위원…언론인 출신 대여 강경파[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