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6일 경북 포항시 죽도시장에서 시민들과 인사하며 손하트를 그리고 있다. 2025.5.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