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협상 위해 'ARS 공개' 비대위 연기…지도부 국회 집결협상 결렬 후 金 캠프 분주·韓 캠프 고요…김재원 밖으로 이동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대리인인 김재원 비서실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덕수 예비후보 측과 단일화 실무 협상 관련 회동과 브리핑을 마친 뒤 이석하고 있다. 2025.5.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한덕수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대리인인 윤기찬 정책 대변인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문수 후보 측과 단일화 협상 관련 회동을 마친 뒤 브리핑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조정훈 당 전략기획부총장. 2025.5.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조기대선2025대선국민의힘한덕수김문수단일화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박기현 기자 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기후장관 "발전 공기업 통폐합 착수…재생에너지공사 설립 등 검토"[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