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박기현 기자 8일 본회의 불발, 15일 열기로…의장실 "대통령 방중 등 고려"국힘, '탈북민→북향민' 명칭 변경 추진에 "정권의 왜곡된 인식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