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억지 후보 내면 국민에게 표 얼마나 받을 것 같냐"홍준표 "한국 보수 레밍정당 소멸…이준석만 홀로 남아"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지도부를 향해 "무소속을 당 후보 만들려 불법부당 수단 동원, 중단하라"며 입장을 밝히자 권영세 비대위원장이 "대단히 실망스럽다"고 발언한 뒤 의총장을 떠나고 있다. 2025.5.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조기대선2025대선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기후장관 "발전 공기업 통폐합 착수…재생에너지공사 설립 등 검토"[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