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는 당 공식 후보…강제 단일화는 우리 스스로를 부정"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 안철수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면담을 하고 있다. (안철수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7/뉴스1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안철수김문수한덕수단일화국민의힘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결선 TV토론 앞두고…찬탄 손잡은 김문수·아스팔트 공략한 장동혁[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동력 잃어가는 '윤희숙 혁신위'…20일 의총이 운명 가른다[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국힘 '비대위·혁신위' 쌍두 체제…전대 전 쇄신 성과는 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