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후 한덕수 되면 기호 2번 못 달고 지원 못 받아"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원내대책회의단일화김문수촉구11일조기대선2025대선김정률 기자 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靑참모 지선 출마 설전…與 "바람직한 흐름" 野 "선거캠프 전락"(종합)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국힘, 고환율 긴급현안질의 추진…"삼중고, 기초체력 약화 신호"(종합)송언석 "노란봉투법, 경영계·노조 모두 반발…전면 철회해야"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尹 절연-당 통합' 갈팡질팡…찬탄·반탄 누가 당권 잡아도 대혼란[뉴스1 PICK]국힘 당무감사위, '후보교체 파동' 권영세·이양수 당원권 3년 정지 청구